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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가리사니사회공헌사업단 운영사 및 강사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
2019-10-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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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어르신들의 실정에 맞는 다면적 인지훈련을 목적으로 개발된 가리사니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지도강사 양성 교육이 수원에서 개강됐다.

5일 수원가리사니사회공헌사업단에 따르면 '가리사니'는 사물을 분간해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지속적으로 두뇌훈련을 해줌으로써 뇌의 활동을 극대화시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뜻한다.

최근 치매가 노화에 따른 현상이 아닌 뇌질환으로 인식되면서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치매예방에 나서고 있다.

치매가 두려운 것은 한 사람의 영혼과 육체를 병들게 하는데 그치지 않고 가족이나 주변인에까지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자체개발한 치매예방645예방시스템은 좌·우뇌의 균형잡힌 사고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리듬과, 반복, 경험의 삼원훈련방식은 어르신들의 정서와 지적능력에 맞춰 흥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되어있다.

지능계발연구원의 박재성박사는 "가리사니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헤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늘어나는 치매인구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이 프로그램이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넘어 모든 이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가리사니사회공헌사업단은 운영사 및 강사양성교육은 정원 20명을 모집한다. 교육 문의는 010-9072-6544.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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