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사니치매예방

노인 뇌 인지훈련의 필요성

"치매, 이제는 예방을 위해 특화된 “다면적 훈련프로그램”이 필요하다!"

  • 지난 5년 동안 치매환자 2배 증가 ( KBS 뉴스 보도 )

  • 70세 이상 노인 10명중 1명은 치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치매예방을 위한 일환으로 노인복지시설 등을 통하여 보드게임, 치매예방학습지, 종이접기, 원예, 노래, 웃음치료, 글쓰기, 체조(운동), 레크레이션, 노인심리상당, 등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나 대체로 여러 종류의 학습과 기능습득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컨텐츠의 프로그램이 지속적이지 못해 형식적인 진행에 그치고 있고, 내용의 패턴(Pattern)반복에서 오는 지루함도 동반하고 있는 실정이다. 노인들의 정서와 흥미, 그리고 지속적이고 과학적 분석의 인지향상 훈련프로그램이 부족하며,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치매인구도 계속증가 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므로 나이, 학력, 성별 등을 고려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면적 접근의 효과적인 디테일(detail)한 치매예방 방법의 대책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

치매는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특히, 신경계 질환에서는 뇌세포는 한번 손상이 되면 재생이 대체적으로 불가능하기에 더욱 치매예방이 중요하다.
[중앙대학교병원 건강칼럼]